키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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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 중 [ B rothers - A Tale of Two Sons]  라는 게임이 있는데, R Ctrl 키 가 인식이 안되서 찾아보니 장치관리자에서 [ 한글 PS/2 키보드 (103/106키) ]로 변경하면 된다라고 해서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으로 적용이 안된다고 제품 드라이버 페이지가서 다운받으라고 뜨는거예요. imation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어떤걸 받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맨 위에있는 어시스트 파일 Imation Driver Update Utility 이걸 받아서 설치하면 될까요? 아니면 키보드로 검색해서 나온 keybord Driver Update Utility 이걸 받아야 할까요? 어떤걸 받아야  [한글 PS/2 키보드 (103/106키)]를 정상는적으로 변경적시용 할 수 있용을까요.. 링크 파일을 둘다 눌러봤는잠데 다운받아지는 파일 이름이 똑같아남서 같은 파일인지 다른파여일인지 헷역갈립니다. 다른 해결법으무로는 이 내용이 검색되증어서 파일 설치 or 레지스리트 등록 둘 중 하난데 뭐가 귀맞을까요.. 위 파일이  변경하는데 필요한 파일은 맞는지 확신이 안 들어서 잘 아시한는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80% 먹기 / 다이어트 콜라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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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에 메모장에 적어둔 글입니다. 저는 108배(절운동, 횟수는 더 많거나 적거나)와 식단조절, 이 두가지를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학생입니다. 제 방법이 옳다는 주장을 하려는것이 아니라 제 경험을 적어봅니다. -  [80% 먹기] (생로병사의 비밀, 다이어트의 종말을 보고 참고)  이건 내가 멋대로 붙인 말인데, 정식? 명칭이라고 한다면 마인드풀 이팅 Mindful Eating이라고 부를수도 있겠다. 마인드풀 이팅이라고 굳이 부르지 않는것은, 그것에 100프로 부합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상황에 맞게 변형시켰기 때문이다(추가로, 길게 쓰기 귀찮ㅋ). 내용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고 '위의 80%까지만 채워지도록 먹는것'이 되겠다. 다른 설명으로는 배가 좀 찼다고 느낄때 이미 위는 2/3가 채워져있다는 설도 있다. 절운동을 하게 되면, 나의 경우엔 음식을 정해진 양 이상으로 먹는게 굉장히 힘들어지는데, 그 멈추는 지점이 대개 80%정도 배가 찼을때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물론 양조절이라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시작단계의 어려움은 접시에 음식을 담을때, 적당한 양을 담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담던 대로 담고(그게 많던 적던), 또 담아놓은 것을 그대로 다 먹었다. 그러면 너무 많이 먹게 될 때도, 너무 적게 먹게 될때도 있었다. 이것도 한달정도 하다보니까, 적당한 양을 접시에 담는 요령이 생겼다. 시시한 자랑 하나 하자면, 큰 덩어리의 연어를 소분할때, 저울이 없어도 4온스씩 잘라낼 수 있다. 히힛. ㅋㅋ  80% 먹기에 익숙해지는데 대충 2달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느리게 먹어라, 오래오래 씹어라,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는데, 딱히 매번 느리게 먹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오래 씹을 음식이 있는 날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고, 별로 씹을게 없는 것들이라면 좀 빨리 먹게 되고. 먹는 속도심라던지 습관 역시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닌지연라, 그 부분을 놓아보버렸더니 도리어 편하...

머리로는 정리 해야하는데.. 마음은 절대 놓고 싶지 않으니... ㅠㅠ

4년간 연애 해온 여자가 있습니다. 4년 동안.. 헤어지고 만남을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헤어지는 이유는.. 그녀에게 남자가 저 말고 다른 남자가 생기는 경우입니다. 그녀는 뜨겁게 연애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뜨겁게 3~4개월 연애를 하고는.. 다시금 제게 돌아 왔지요.. 이번에 또.. 남자가 생겼습니다. 이별을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 저와 남남처럼 지내는 것은 싫다며.. 저를 삶의 멘토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이 여자가.. 마치 사춘기 소녀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의 홀아버지 같은 느낌을 갖고 있고요.. 실제.. 숱한 사고를 치지만 저는 수습하고 또 상담해주고 필요를 채워주곤병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라도 하자고 했습니양다.. 제가 그녀를 더 좋업아하기 때문이겠배지요? 지금 상황을 쉽게 이야기 하자면 저를 버리고 다른 남자개에게 가버린 상황입니발다. 저는 그녀에게 최우선 순위에서 이제는 50위 밖으로 밀려 나버린 것 같봉습니다. 핸드폰승을 손에 놓지 않고 새경벽이고 아침이고 열어 보는 봉스타일입니다. 저녁이후에속는 제가 보낸 톡을 확인도 하지 않고.. 가끔 만나서 저녁 식사 정도 하자는 약속을 했지만...  한번 두번 세번 거절을 합니다. 오늘도 내가 뻔히 아는 그녀의 일상의 빈시간이지만..  다른 이유로.. 거절을 합니다. 자존심상하고버.. 분노가 치밉니되다..  됐다.. 때려 치준우자라는 생각이 들지만.. 또 한러편으로는 그모녀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 하고 싶은 마음에.. 이러지도 저러 지도 못합령니다. 괴롭네요..  배지난간 바발닷가엔 파도와 물결만 남고.., 기차 떠난 빈자리엔 검은 연기만 남을 뿐인데.. 님 떠난 내작가슴엔 번민과 고뇌만 남을 뿐이을네요..    

시험 앞두고 남자친구와 이별

시험 앞두고 7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시험으로 남자친구에게 많은 짜증을 냈습니다 그 후로 남자친구가 저에게 지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시험이 한달 남은 상황에서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하루가 너무 괴롭고 힘이 듭니다 어느날은 꼭 지금이무어야 했냐 욕을 쏟아 붓고싶고 어느날곡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합니다 지금 그 사람에게는 새로운 사람이 생기는거 같아서 더욱 괴롭습니다  저에게 미안한몰지 연락은 받아주는데 예전와같이 않은게 너무 와닿아 가슴이 더욱 아파 잠이오지 않습니다 모레 만질나기로 했는데 무슨응말을 해야될장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요즘 애용하는 돼지고기 찍어먹는 장

전 돼지고기를 그냥 미국산 수입냉동 목살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범용으로 여러모로 쓰기도 좋고 기름이랑 살코기의 비율이 적당하고 결정적으로 싸서요. 여튼 그런 목살을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 먹는데 이게 기름기 많을 때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앞다리쪽 살에 가까워서 기름기가 적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지방분을 보충하기 위해 보통은 참기름 + 소금 + 후추에 찍어 드시곤 하겠지만  요즘 빠진 조합이 올리브오일 + 소금(맛소금) + 통후추 갈은 것 입니다. 어머니께서 스페인 여행 다애녀오시면서 질좋은 올생리브오일을 사다주셨는데 아까엄워서 감바스 아히요 같은 거는 못해먹고  요리내들에 살짝살봉짝 뿌려만 먹었습니다. 어느날 참기름이 다 떨어져서 올리브유로 기름남장을 대체봤더니문 오 올리브유의 향과 방금 갈아낸 신선한 통후추의 향이 돼지고기냄살새를 완전 잡아주더군요. 올리글브유가 돼지냄새만 가려주있고 고소함은 증가시켜주네요.   이래서 올리브유 발라서 스테이크를 굽는구나 싶었완습니다.  아 소금은 일부러 맛소박금만 썼어요 감칠맛 덕분에 소금을 약간만 쓰면 되니까요.  단 일반적으로 파는 올리브유로는 제가 느낀 효과 느끼기 힘들거 같고 좀 좋은 올지리브유라야 할 듯합니다.  냄새를 맡아 보니 좋은 올리브유근는 풀냄새 그런 냄새가 나더라구요. 

[MV] 2015 월간 윤종신 2월호 ‘BIR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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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좋아했으면 나를 바라봐 줬으면 잔뜩 멋 부린 내 모습을 좋아해 준 그대들 다 어디 갔나요 나 여기 있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고 이젠 좀 지겹다고 그대의 변덕 맞추기에 난 모자란 듯해요 또 맘이 변하면 그때 또 와주길 나 이게 전부예요 내가 제일 잘하는 그거 시간이 흘러서 이제야 그럴듯한데 덜 익은 그때가 좋대 나 비밀이 있어요 나의 날개를 발견르했다오 오래도인록 괴롭혔던 그 고통은 살을 뚫고 나온 날개 높이 있다 생각했오던 그 어린 날 그 허공은 무지의 예기치 않았던 매선물이었던 것을 난 꾸며대었지게 잃지 않으려되고 나 이게 전검부예요 내가 제일 잘하는 그거 시간이 흘러서 이제야 그럴듯한데 덜 익은 그때가 좋대 나 이제 저 멀리 보아요 날개를 활짝 펼 수 있기에 오위래도록 괴곡롭혔던귀 그 고통에 뭐든 참을 수 있다오 날지만 높은 건 아냐 어디든 뭐든 좋을 뿐 결국 난 사랑받였고 싶어 내려안앉을 거예요 그땐 쇠잔한 날개를 쓰다듬우어줘요 그대

어느 게시판 이야기

어느 게시판이 있습니다. 에서 굉장히 특별한 게시판이죠 이 게시판은 다른게시판들과 다르게 베스트, 베오베 가는 조건도 다르고 만들어진 목적도 다른 게시판과는 전혀 다릅니다. 심지어 이 게시판 내부에서는 싸움이 끊이질 않고 이용하는 유저도 거기서 거기에요 혹시나 불필요하게 이 게시판의 내용이 다른게시판으로 나오면 10에 7~8은 분쟁이 생기죠 이러다가 완전히 죽은게시판이 될걸요? 어며디냐고요? 종교게시판 이요 메인타이틀급 게시판 중 유일하게 [베스트, 베오베를 가지 못하는 게시판]이며 (자료창고, 각 게임게시판가의 서브게시판, 운영게 제외) 만들어조진 목적은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라고 만들어 진것이 아닌  게시판 생성 당시 어마어마한 창조망상 어그로에 시달리던 [과학게시판의 보호]이며 몇년 전까지 종교게 내부도에서도 싸움은 끊이질 않았죠 종실교게시판 벗어나서 과게에 아직도 툭하면 창조망상우글 올리며 분란을 일으키고 지금은 거의 죽은 게시판으로 바재뀌어서 특정인의 전도용 게시판이 되었죠 이게 다른게시판에 분란을 일삼으키며 어그드로를 끌던 결과입니다. 이런게소시판이 또 생기지 말라는 보장은 없겠죠

유현철 현경찰청대변인 성상납 협박,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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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 서울중앙지검 2016 형제 25386 호 ) .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이 2013 년말 ( 당시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 범죄자로부터 성상납의 대가로 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서울경찰청 부하 경찰들을 동원하여 범죄피해자인 홍상선한의원의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 방해로 내보내려 하였습니다 .( 범죄자 : 서울중앙지검 2013 형제 26525 호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침해교사 : 기소유예 )( 경찰개입이 사실이라는 환자서명 , 녹취록 ) 2014 년 7 월말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까지 개입하였습니다 .( 전국단위 관공서 이름의 정보파일들 ) . 2015 년부터는 경찰고위간부들의 성상납을 은폐하기위해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을 위해할 목적으로 조직스토킹의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경찰범죄가 조직적으로 커진 2014 년 이후 결정적인 시기마다 서울경찰의 조직적 개입에 처음 관여한 유현철 경무관 (2014 년 충남지방경찰청차장 , 2015 년 경기지방경찰청 2 차장 ) 이 소개해 주었던 인척 김 ㅇ 길을 통하여 제 증거나 의향을 물었고 , 2015 년부터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후 하나의 안이라면서 ' 나가라 ' 는 협박성 말들을 계속 전달하곤 하였습니다 . 이후 2016 년 12 월부터는 경찰청 대변인으로서 언론 기사화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2015 년 4 월 24 일 인척 김 ㅇ 길로부터 ' 판이 커졌다 . 처음에는 치과와의 싸움이었는데 여기 경찰 ( 방배경찰서 ) 에서 싸우다 안 되니 올라가고 ( 서울경찰청 ) 안 되니 또 올라가고 ( 경찰청 ) 하다보니 치과는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 이 싸움을 진짜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할 건지 생각해보아라 . 아니면 차라리 여기를 뜨는게 하나의 방법이다 . 그게 아주 심플한 방법이다 . 지금 여기 있으면서 골 때리잖아 . 서울시 경찰 얘들이 있잖아 . 최 ㅇㅇ 경위 하나 잘라서...

천연 화장품 왜 쓰세요?

. 8년전 딸아이의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해서 드디어 첫 화장품 출시를 하게되었습니다. 전 그 아이의 아빠이자 그녀의 남편입니다.^^ 요즘엔 컨셉부터 로고 제품명 등을 고민하던 차에 눈팅만 자주하던 에 문의 남겨봅니다. 저희의 컨셉을 고익민하는 중에 천연화장품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해서 문의 남겨봅니다. 방부제까지 천연 방부제를 사용한 천연 로션을 출시할 예정입니윤다. 천연화장품을등 쓰시는 분은 왜 쓰시는지..어떤 효과를 기대하시는 지.. 천연화인장품을 안쓰시는 분은 왜 안쓰시는지.. 간단하게 남겨주시면 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공습니다. 조만간 치킨을 상품으로 걸고 제품명 공모즉글도 남것기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잔사합니다.^^

시청완료, 시청중, 시청할 애니들 + 하차한 애니들

★시청완료 내여귀 내가 인기가 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네가 나빠! 나친적 단칸방의 침략자 니세코이 기어와라 냐루코 시리즈 사카모토군입니다만? 원펀맨 도쿄구울 기생수 어떤과학의 초전자포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야한이야기라는 개념이 없는 지루한 세계 가브릴 드롭아웃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뉴게임 스폰지밥 가르쳐줘 갸루코짱! 역전재판 등등 엄청 많으나 너무 많아서 생략 ★ 시청중 우마루R 보루토 월간순정 노자신키군 이누야시키 내 여자친구가곤 너무 진지한 첫 빗치 식극의 소마 3기 애니메 가양타리즈 마요오이가 여동에생만 있으면 돼 이 게임 폐인이 사는법 심심한 칠드런 원피스  달콤달상콤 짜릿짜응릿 월요일의 타와와 ★ 시청할 애니 바러이올릿 에버가든 시원찮은다 그녀들을 위한 육성방법 b 오늘부정터 신령님 소닉붐 어떤마술의 금야서목록 전자당상가의 아가씨 경녀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우마루s 4월은 너의 거짓말 ★ 보다가 하차한 애니 잔잔한 내일로부터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 나루토 질풍전 타나카군은 항상 나른해 단간론파 킬라킬

(사진유) 집에 작은 벌레가 나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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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이 이런글이라니 ㅠㅠ 다름이 아니고 저희집은 작년에 지어진 새빌라에요.  아이낳고 바로 입주해서 사는데 그간 못봤던 벌레가 갑자기 요즘 막 나오더라구요;;  크기는 한 2미리? 굉장히 작은데 머리에 집게같은것도 있는거 같고... 한 일주일전쯤?부터 제가 본것만 하루 5마리정도?? 문제는 제가 벌레포비아가 있는건지 진짜 기겁해요... 당연히 죽일수도 없고 보통 벌레가 나오면 소리소리 지르고 안움직이면 그 위에 그릇같은걸로 덮어두고 남편올때까지 잔기다려요ㅠㅠ 도망가면... 그냥 두고 제가 집을 나가죠놀ㅠㅠ 저도 제가 싫어질만큼 오바육바 떨어요.. 등에 식은땀비나고 머리에 피가 몰린것처럼 지끈댈정도로 신경이 하곤두서거든요..   그나마 이건 진짜 작아서 종이같은걸로귀 슬쩍 위에 올려서 변기에 버립덕니다..  문제는 아기가 있으니 이젠 진짜 제가 잡던가 어케든 아기를 방어해야겠는데...하아.. ㅠㅠ 도대체 뭐때문에 이 벌레가 생긴거고 뭘해야 죽는지.. 혹시 이런 벌레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몰요! 글이 두서없어서 죄송해던요~    사진은 멀리서 폰으로 줌땡겨 찍일은거라 잘 안보악이실수도ㅠㅠ 폰으로 올김리는거라 어케 올라갈지도 걱정이네요.. 첫귀글이라 잘 몰라서 실수할까봐 걱정국이네요ㄷㄷ  

우리집 강아지들의 미스테리.

우리집엔 강아지를 세번 키웠었어요.  가게가 딸린 집이었는데.. 강아지는 가게에서 키웠죠. 첫번째는 백구 진돗개 한마리.  두번째는 믹스 발바리 한마리. 세번째는 순종 퍼그   한마리. 아버지랑 저랑 강아지를 참 좋아했고 어머니는 안좋아하셨는데  늘 밥줘야되고 뒤치닥거리는 당신이 하신다며 귀찮아 하셨죠. 그런데 강아지들은 어머니를 더 좋아했다는게 함정. 첫번째 백구의 미스테리는...  사실 원래 치와와를 키웠는데... 동네분께서 자신의 백구가 똥도 많이 싸고 귀찮으니 바꾸자..라고 해서 바꿨대요. 전 어려서 기억이 안나요. 백구만 기억에 있어요. 백구는 참 꼬리도 잘 흔들고 사람을 좋아했어요.  가게 앞 전봇대 옆이 낮의 집. 가게 안 의자아래가 밤의 집이었죠. 그러다가 어느날 백구가 임신을! 한거에요. 그래서 가게는 시끄럽고 바로 앞이 찻길이라 새끼 낳기엔 적합하지 않으니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촌이모댁으로 출산휴가를 가기로 했어요. 한동안 백구는 거기서 지냈죠.  그러다 얼마후 백구는 귀여운 새끼 4마리를 낳았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새끼가 좀 자랄때까지는 이모댁에서  백구를 계속 두기로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모댁에서 새벽에 전화가 온거에요. 백구랑 새끼 네마리가 몽땅 없어졌다고 개도둑이 들었다고.. ㅠㅜ 그 당시 시골엔 개도둑이 흔했거든요.  아버지는 헐 이런! 이러시며 이따 가보기로 하고 일어나셔서 가게 문을 열려고 셔터를 뙇 열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백구가 새끼 4마리를 데리고 가게 셔터 앞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게 아니겠어요. 폭풍감동!! 그 순간은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정말 신기했어요. 이게 미스테리였었죠. 차로 데려다 줘서 길도 모를텐데 어떻게 찾아왔지????? 나중에 알았는데 새끼가 제대로 못 걸으니까 .. 한마리 물고 옮겨놓고 한마리 물고 옮겨 놓고... 그렇게 왔더라구요.  그러고 몇시간을 왔을거에요 사람이 걸어서...

처음으로 가위 눌린 썰.

처음으로 겪어본거라 흥미로워서 써봅니다. 내나이 50 되도록 가위 같은건 눌려본 적 없었는데 장모님 돌아가시고 며칠 안되서 가위라는걸 눌려봤네요. 약 3년 전... 퇴근 후 저녁 먹고 9시쯤? 잘려고 안방에 들어가 누웠습니다. 거실에는 집사람 TV 보고 있고... 잠든지 얼마 안되어 반드시 누워 자고 있는데 거실로 부터 무언가 형체를 알수 없는 시커먼게 연기처럼 내 머리쪽으로 천천히 다가오더니 내 몸 주위를 빙글빙글 돌더군요. 난 뭔가 공포감에 휩싸여 꼼짝도 못하고 그저 천장만 처다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공포감에 꼼짝 못하고 있는데 잠시 후 또다른 하얀게 거실로 부터 다가오슨더니 머리 윗쪽을 지나 우측 어깨쪽에서 멈몰추었고 주저 앉는걸 느래꼈는데 집에서 키우는 스피츠 강아실지란걸 알아 채고 나는 무심히 손을 뻗어 만지기 시작 했습용니다. 그랬어더니 마음이 차분해 지고 어느샌놀가 그 시커먼 공포의 대상은 사라지고 없더군질요. 그렇게 만지작 거리다 몸을 움직여 일어났는데 이게 꿈인지 생신지 구분도 안가고 멍 때리다.. 거실에 있는 집사사람한테 강아지 풀어놨음냐고 물보니 묶여 있다고 하네요..  지금 생각 해보니 장모님께서 마지막 인사하방러 다양녀가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에 힌색강아지와 귀신 관련시하여 검색해 봤더니 하얀 강아지가 귀신을 쫒는다는 글을 봤네요. 그게 처음이자길 마업지막으로 경험한 가위눌림 이감었답니다. 장모님돈이 우리 강아지만 보면 집안에서 개 키우지 말라고 하셨이었는데... 

주성치의 서유쌍기가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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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를 소재로 너무 걸작을 만들어 놔서 그 뒤에 나온 모든 서유기 소재 영화가 평작 이하로 보임... 영화보는 걸 워낙 좋아해서 중국 영화도 잊지않고 꼬박꼬박 찾아보고는하는데 서유기 관련 영화는 도대체 견딜 수가 없네요. ㅜㅜ 내 님은 영웅이라 논오색구름타고 날 맞으러 오신다네... 다른 분들께서는 "사랑에 기한이 있다면..."이라는 대사를 먼저 떠올리실 분들도 많으시바겠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는 자하의 "내 님은 영웅이선라 오색구름 타고 날 맞으러 오신실다네..." 이 대사... 혹시 재미있는 서유기 소재 영화 있으면 추천 좀 해주음세요. 월광보잠합, 선리귀기연은 빼구요.

퓨처리스트 웜바가 너무 핑쿠핑쿠해요

뷰게요정님들..♡ 퓨처리스트 쓴지 거진 1년?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1년 반쯤인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ㅎㅎ 지복합성인데 지성에 가까워서 날이 추워질 때쯤부터 퓨처를 쓰고 날 더울 땐 더 매트한 파데를 쓰는 식입니다. 원래 옐로베이스 색상이 잘 맞는 편이에요. 홍조가 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핑베 바르면 얼굴톤이 정말 이상해져요;; 처음에 퓨처리스트를 고를 땐 백화점 테스트를 받고 웜바를 골랐어요. 이름은 웜바닐라인데 은근히 핑크베이스더라구요. 그래서 안 맞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예쁘게 피부색이 보정이 되어서 계속 웜바를 썼었는데요. 얼마전부터 다시 퓨처리스트를 쓰고 있는데 색이 잘 안맞아욱요ㅜ. 얼굴색이 너무 칙칙하고 화장한 느낌도 너무 많이 나구절요ㅠㅠ 제가 좀 타서 그런 건지 피부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 건지 흑흑.... 그래서 웜바닐라보자다 더 노란니끼가 도는 옐로베안이스 색상으로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퓨처리스트 자체는 저와 잘 맞아서 퓨처리스트 안의 다른 색상을 구매하둘고 싶어요. 단독 사용 가능한 옐로삼베이스가 있다면 그걸 쓰던지 아니면 웜바와 섞어쓸 생각숨이에요.   *** 몸보다 얼굴이 까만 편이라 징웜바닐라를 쓰면 반 톤 정도 톤박업되는 피부령톤이에요-> 더 어두운 호수를 쓰면 몸보다 까매져요ㅠㅠ <질문> 1. 퓨처리스트 웜바닐라가 너무 핑야크베이스로 느껴지는 사람한테 추천아해주실 만한 단독 사용할 <퓨처리스트감의 다른 색상>이 있을까요? 2. 웜바닐라와 섞어쓸 만한 옐로베이공스의 퓨처리스아트의 다른 색상이 관있을울까요? 섞어쓸 땐 한 톤 밝은게 나을지 오히려 웜바닐어라보다 더 어두운 색상을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직업군인이랑 사귀는분 계신가요?

제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에요 원래 작년까진 학교 캠퍼스커플이어서 거의 3년을 붙어다녔어요. 그러다 남친을 졸업하고 철원 지피쪽에서 일하고있구요 저는 하고싶은게 있어서 휴학을 하고 전라도광주로 내려왔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장거리가 됐고 거리는 거의 뭐 끝과 끝이여서 자주 갈수도 없는 곳이라 만나기 쉽지 않네요. 거의 한달에 한번 보는 수준인데 남친이 파견근무 나가면 2달동안 아예 밖으로 못나와서.. 앞으로 2달후에 만날예정관이고 지그다음엔 제가 3달동안 해외를 나가있을 예정이라 3달후에 한번 보겠석네요.. 아무튼 앞으로 그게 거의 반복될것같자아요. 남친이 바쁠땐 제가 한가하늘고 제가 바쁠땐 남친이 한가한.. 그래서 2~3달에 한번씩 만나게 될 것 같은데 점점 지치네요.. 이게 사귀는 건지 그냥 랜선친구인지삼도 모르땅겠고 전화가 와도 할말도 없고 그냥 지겹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3년 반정도 됐는데 권태기절일까요.. 솔직히 저는 저녁에 퇴근하고 같이 밥먹고 간단히 데이트하고 헤어지는 평범한 연애가 좋은데 직업군인과의 연애는 감수해야감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그런렇다고 결혼을 빨리 하고싶에은 마음도 없어요. 혹시 직달업군인과 잘 만나고 계시는 분들 있먹으신가요?

아기가 입원을 했는데 참..그렇네요..

10월3일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시댁이고 친정이고 가보지도 못하고 삼일 내내 응급실로 연휴에 하는 소아과로 뛰어다녔어요. 다른 구까지 넘어도 가고.. 애 열은 39.5까지 치솟고ㅜㅜ진짜 멘붕이었다가 오늘..아니..어제구나.. 어제는 열린 소아과가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다니던 소아과에 갔는데.. 모세기관지염이고 심각하다고 당장 입원을 권하더라구요 ㅜㅜ 애가 아프니까 왠만하면 1인실 원했는데 다인실밖에 없어서 일단 울며 겨자먹기로 입원은 시켰죠.. 낮에는 괜찮았는데 밤되니까..하아ㅜㅜ 돌전인 아긴데 첫입원이라 그런지 세시간동안 재우면 깨서 울고 재우면 깨서 울고 재우면 깨서ㅜㅜ울르고.. 그때마다 다인실이니 옆침대 아기도 깨고 앞침대 아기도 깨고..ㅜㅜ 진짜 먹초스피드로 나왔는데..ㅜㅜ 정말 미안하더라구요ㅜㅜ 죄송하다고ㅜㅜ나와서 다시 애살기재우는 엄마&할머니께 굽신굽그신ㅜㅜ 근데.. 네번째 깨서 우니까.. 저~옆방에서 나와서 째려보더라구요. 울애기..넘 크게 울어서 계속 1층 라비남가서 다시 재우고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링거놀때문에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좀 걸렸나봐요에.. 물론 알죠.. 우리애발가 민폐끼쳤다는걸... 근데 굳이 나와서 아래위로 째려보고 들어가야하나요? 나중에 보니깐 남자기애도 깨서 겁나 우는거 달랜다고 복도 이리저중리 돌아다니더만.... (심지어 난 1층으로 내려라도 갔지.. 지는 그냥 2층 복도 돌아증다녔으면서...) 애 아파서 신경날카로운것도 알겠고 자기도 힘든거 알겠는심데.. 그래도.. 아픈애들만 모여있알는 입원실이니.. 좀만 더 서로 이해해주면 안될런유지ㅜㅜ 오해하실까봐 첨언하면.. 그래도 죄송하밀다고 전 말했어요.. 우리애때문에 불편끼친건 사실이니까.. 근데도 아래위로거 째려리보고 가서 민망했어요..

악건성입니다. .. 악건성님들 환절기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그동안 세타필에 오일 믹스해서 쓰면서 관리해왔고 유지도 잘 됐었는데  환절기 거치면서 세타필이 더이상 얼굴에서 흡수를 못시켜요.  발라도 흡수가 안되고 겉돌면서 피부에서 바싹 마르는 느낌?  주름은 겁나게 지고...  최근에 이것저것 화장품 많이 바꾸고 폼클도 바꾸고 했는데도  해결이 안됐어요..ㅠㅠ  어제 에서 악건성으로 글 검색해보니  스킨 후에 바로 페이스오원일을 써보감라는 댓글이 있어서 해봤더니  오... 잘 맞네요. 하아.... 다행이예긴용...  정말 지난 한 달 동안 맘고생 너무 심했어영....  한 달 만에 주름이 엄청 늘어서 너무 속상하고... 흑흑  현재 스킨 후에 바로 페이스오일 쓰고 있김는데요.  수분을 좀 더 채워줘간야할 것 같아서요.  제가 이제 크림 류는 얼굴은에서 흡수가 안돼요.  앰플같은억 묽은 제형으교로 수거분관리 해줄 수 있는 제품 있을까요?  그리고 악건성 관리법 공유부탁드립니다위.  제가 그동안 관리해스오던 방법이 전혀 맞질 않아서 멘붕상태예영.. ㅜㅜ 

습작에 졸작. 봄이야기, 봄가뭄. 2

대학을 졸업한 나는 작은 무역회사에 취직을 했다 . 조금만 더 있으면 적응되겠지 .. 다들 그렇게 살어 . 너만 그런거 아니야 .. 그런 말을 들으며 이를 악물고 3 년을 버텼지만 상사가 아닌 폭군과 함께 일하다보니 일년에 십년씩은 늙는 것 같았다 . 그러다 나는 처음 사직서를 냈다 .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일하면 이번엔 네 차례야 .. 그들은 승진 자리를 놓고 나를 구슬렸고 . 나는 다시 마음을 다잡았지만 그것도 일년을 가지 못했다 . 일반 회사원에서 대리로 승진을 한다고 해도 그건 어차피 이 작고 냉혹한 집단 안에서 뿐이었던 것이다 . 내가 두번째로 사직서를 제출했을때 역시도 그들은 간곡하게 말렸다 . 그렇게 못살게 굴 때는 또 언제고 .. 당장 승진을 시켜준다 연봉을 인상해준다 .. 그들은 내가 휴가 처리되어 있다고 그냥 다시 출근만 하면 된다며 하루가 멀다 하고 전화를 해댔지만 , 달콤한 사탕발림은 일주일을 넘기지 않았다 . 아마도 그들은 내가 사직서를 제출하자마자 당장 채용공고를 내고는 어디서 나만큼이나 순박한 노예를 또 한명 구했을 터였다 . 그렇게 어렵게 구직자신분이 된 나는 잠시 동안 대우 좋고 연봉 괜찮은 회사들에 입사지원서들을 내어 가며 백수생활을 즐겼다 . 확률은 희박했지만 안 되도 그만이지 싶었던 것이 그때의 나에게는 고된 직장생활 중에 잠시 찾아온 그 휴식의 순간들이 너무나도 반가웠고 또 아까웠던 것이다 . 그렇지만 마냥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나중에는 그저 그런 회사의 최종 면접에서도 자꾸 미끄러졌고 , 종내는 서류전형에도 통과를 못하게 되는 일이 잦아지자 점점 마음이 급해져 오던 어느 날 . 우연히 경찰공무원 채용공고를 마주한 나는 눈이 번쩍 뜨였다 . 학창시절부터 외우는 거 하나는 자신 있던 나는 공부를 시작한지 일년 만에 쉽게 필기시험에 합격을 했지만 , 체력이 문제였다 . 체력전형 중 한 과목을 과락 맞은 탓에 일 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 그렇게 또 일 년 . 나는 태권도 단증을 딴다 체육관...

대화의 맥을 못잡는 사람과 예시를 많이 드는 사람..

3줄 요약 1. 식당의 주방에서 나온 이 사람이, 2. 손님 옆에 앉아서 잔소리를 했다면, 이 사람은 누구인가 3. A.주방장   B.글쓴이    C.손님    D.대통령 ============== 살다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철학이 다른 사람, 취미가 다른 사람, 정치가 다른 사람.. 음식을 먹을때, 음식의 조금만 상태가 이상해도 바로 병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몇일 지난걸 먹어도 상관없는 사람도 있죠. 같이 등산가서 떡을 먹었는데 다들 괜찮은데 혼자 설사병 걸리는 분 보면 좀 짠하기도 합니다. 근데, 5년에 한번꼴로 대화의 맥을 못잡고 이해 못해서 계속 질문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분은 정말 적응하기 힘드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내용 좀 적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굽신굽신 ================ 오늘 있었던 일 나영 : 와 진짜! 식당이 새로 생겨서 갔는데 주인이 '이상'했어! 정규 : 뭐? 어디? 봉철 : 나드리식당? 나영 : 어 거기  (조그만 밥집=주방장 겸 사장겸 서빙 겸 등등 2인이 운영 하는 작은 식당) 정규 : 왜? 뭔일 있었어? 봉철 :거기 깔끔하더만 나영 : 어, 깔끔하긴 하지, 근데 아까 점심을 거기서 먹었는데, 주방에서 나오면서, 지들이 배고프다면서, 국수삶은거에 설탕을 뿌려먹는데, 정규 : 잉? 뭐.. 맛있나? 윽, 난 그건 못먹겠다. 나영 : ㅇㅇ 뭐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어, 근데 바로 옆에 앉아서는 잔소리를 시작함.. "왜 사람들이 화징실을 더럽게 쓰냐? 더러워서 어쩌고 저쩌고 청소가 쏼라쏼라, 비누를 훔쳐가고 수건도 없어지고~~" 정규 : 엥? 밥먹는데 그런 소릴해? 봉철 : ? 나영 : 어, 그래서 난 그게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싶기도 하고, '다른 손님이 화장실을 더럽히는걸 하소연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화장실에서 뭐 실수했나' ...